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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과 만남
강명이 2020-01-18 10:19:29 조회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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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

오늘은 금산본당을 위해 수고하신 신부님을 보내고 새 신부님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가장 적응이 안되는 것 중 하나가 이별인 것 같습니다.

함께 한 시간들이 켜켜이 쌓여 정의 무게로 다가오기 때문인가 봅니다.

그래도 헤어짐을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에 나중을 기약하고자 합니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을 기도드리겠습니다.

 

새로운 만남은 설레임과 기쁨을 줍니다.

또한 기대감과 희망도 안겨주죠.

신부님과 신자들 모두가 같은 마음일 것 같습니다.

신부님과의 만남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은총 안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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