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들이야기(자유기고)


감사함에 눈을 뜨자!
이야훈 2019-01-08 08:06:13 조회 222
감사함과  행복


12년 전 암 수술받고

감사함을 배웠다.

그런데 요즘 다시 건강해진 탓인지 감사함에 눈을 감고산다.

이러는 내 자신이 싫다.


그때는

아침에

벌떡 일어나는 일이 

감사한 일임을 느끼고 살았다

건강하면 다 가진 것이다.

라고생각하며 욕심을 버렸다.

그래도

이만하면 감사하다했다 생각했다.


어제의 나를 이기고 다시 비상하려 노력해 본다.

오늘도 

일상에 감사하며 살자!


지금도 

감사를 느끼고 있는지 생각하며 살려고한다.


우리들이 

입으로는

감사함을 외치지만~ 

진정으로

느끼는 

사람은

적은 것 같습니다.


나도 그렇다


 안구 하나 구입하려면~

 1억 이랍니다.


 눈 두개를 갈아 끼우려면~

 2억이 들고 


 신장 바꾸는데는 ~

 3천만원,


심장 바꾸는데는 ~ 

5억원,


간~ 이식 하는 데는~

7천만원,


팔다리가 없어 

의수와 의족을 끼워 넣으려면

더 많은 돈이 든답니다.

 

지금 !

두 눈을 뜨고 

두 다리로 

건강하게걸어다니는

사람은 

몸에 약 51억이 넘는

재산을 지니고 다니는 것입니다.


도로 한 가운데를 질주하는

어떤 자동차 보다 비싸고  

훌륭한 두 발로, 

자가용을 가지고 

세상을 활보하고 있다는 기쁨을 !! 

우리는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런 사고로 

앰블런스에 실려 갈 때

산소 호흡기를 쓰면

한 시간에 36만원을 내야하며


눈~ 코~ 입~ 가지고

두 다리로 걸어 다니면서

공기를 

공짜로 마시고 있다면

하루에 

860만원을 버는 샘입니다.


우리들은 51억짜리 몸에 !!

하루에 860만원씩 

공짜로 받을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할 일인가요 ?


그런데 왜~???

우리는 

늘 불행하다고

생각하는가 ???


그 이유는 

욕심이 많아서

그렇겠지요.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없다고 합니다.


기쁨이 없다는 이야기는?

결국 

행복하지 않다는 말이겠지요,


감사하는 사람만이

행복을

움켜쥘 수 있고,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이라는 정상에

이미 올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잎 클로버는 행복 !!!

네잎 클로버는 행운 ???


행복하면 되지

행운을 바란다면 욕심이지요.


오늘부터

지금부터

숨 쉴 때 마다 

감사 기도 드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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